[ 초세계급 장의사 ]
그리운 그대에게 달링! 답장해 둬!
" 눈물 닦아드릴게요, 그대가 밉지 않거든요. "
그리고 마녀라거나 아닙니다?
魔調 狩
マチョオ カリー
마초오 카리
35세 여성 173cm 60kg
외관

성격
차가운 태도
→ 마치 얼음장과도 같이 당신에게 관심이 있으면서도 없는 것 같습니다. 하지만 그저 차가울 뿐, 속으로는 친해지고 싶지만 엄두를 못 내고 있는 소심한 여자아이 같은 속성!이랄까.. 여자아이는 아니지만요. 무려 35살이지만..
無뚝뚝한
→ 조금 텅 빈 것 같기도 하고, 감정표현이 서투른 것 같기도 하고.. 무어라 정의하기 어려운 특징의 성격 유형입니다. 하지만 확실한 것은 그래도 속은 가득 차있다는 것! 긴장해서 말을 못 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?
이상을 꿈꾸는
→ 이 이상을 꿈꾸고 있습니다. 자신의 인생이 조금 더 나아지기를.. 자신의 인생이 이상적이게 변하기를.. 자신의 인생이 이상해지지 않기를.. 각기 다른 뜻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발음은 이상. 신기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?
L
: 따듯한 온기, 편히 기댈 수 있는 이, 오컬트
→ 가끔 따듯한 온기를 느끼면 깜짝 놀라고는 해요.
H
: 아이스크림, 수족냉증, 무모한 이
→ 저.. 수족냉증이 있어요, 불편하네요.. 손이 저리네요.
S
: 암전
→ 어둠에는 약해요. 꼴에.. 죄송하네요..
소지품
: 지팡이
→ 멋 용이라고 한다, 이게 없으면 일상생활을 못 할 정도의 애착템!

: 손수건
→ 숙녀의 기본 소양이죠!
기타 | 11월 24일생 | O형
: 자주 넘어지거나 벽에 부딪힌다, 가면 때문에 시야가 가려진다고... 왜 쓴 거지?: 아무도 없는 곳을 걸으며 침묵 속 자신의 발걸음 소리를 듣는 걸 좋아한다.
: 처음 보는 곳은 절대로 지도 없이 못 걸어 다니는 길치. 지도가 있더라도 방향치인지라...
: 깨끗하고 정리정돈을 잘한다, 이 때문에 자신의 방은 365일 항상 깔끔하다고..
선관
: Dice [ 다이스 ]
→ 길을 잃어 민폐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하네요..! 그래도, 만난 것도 인연인데 서로 돕고 살아야 하는 걸까요.. 잘 부탁드립니다?
[ 길을 잃어 혼란스러운 와중 다행? 스럽게도 그의 가게를 찾아 그와 만나게 되었다. 어쨌든 만남은 인연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런 일도 인연, 의뢰를 받아주고 있다.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슬슬 괜찮아졌다는 이야기다. ]
: Joshua Goldstein [ 죠슈아 골드스타인 ]
→ 하.. 하하..(..) 죄송합니다만.. 왜 사고 치고 다니시는 건가요.. 저.. 저도 곤란합니다..? 그만 불러주시길 바랍니다만.. 협박이요?!...
[ 일방적으로 굉장히 불편해하고 있습니다.. 저한테 왜 그러시는 건가요! 라며 생각하고 있습니다만. 어쩔 수 없죠. 이게 일인데.. 제 일을 다 마치면 또! 또또! 일이 발생합니다. 나쁜 일입니다만 일당은 쏠쏠합니다? ]
피해자 여부: O
퍼블 여부: 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