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옥의 신님을 향해 건배!
먹고 마시고! 사랑을 향해 건배!
이름
エイゼル
에이젤
여성 | 20세 | 153cm | 38kg
성격
: 사랑스러운
→ 아마도 사랑스럽다는 단어를 형상화하면 이런 모습일 것입니다 또한 사랑을 중요시하는 모습을 보이며 마치 모든 것을 품는 듯한 구슬처럼 상냥한 모습을 보이곤 합니다
: 정점의 군림한
→ 수많은 것들을 다스리는 듯한 리더십과 카리스마가 존재합니다. 작다고 무시하면 안 된다는 것은 이미 요즘 시대의 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이죠!
: 무계획적인
→ 그녀는 신옥의 신님입니다. 다만 그녀는 앞으로의 이 종교를 잘 이끌어 갈 수 있을지, 또한 흥미가 떨어지지 않을지 모르기 때문에 조심하며 대충 마무리 지을 거라네요
: 극심한 나르시시즘
→ 애초에 자신은 신이라고 자칭하는 것부터 글러먹었습니다. 네. 망한 것 같은 인성을 기대할 필요가 애초에 없다는 것입니다!
외관


L
: 나의 신자들 , 사랑 , 복종
→ 나의 사랑을 어째 미워할 수 있겠는가
H
: 반역자 , 미움 , 죄악
→ 교리에 어긋나는 행위는 전부 재가 될 것이다
S
: 사랑의 신은 두려움 따위 모를 지어니
→ 이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없다
스텟란
근력: —̳͟͞͞♥♥︎♥︎♥︎♡
민첩: —̳͟͞͞♥♥♥︎♡♡
관찰력: —̳͟͞͞♥♥♥♡♡
지능: —̳͟͞͞♥♥♥♥♡
행운: —̳͟͞͞♥♥♥♥♡
[ 총합 : 18 ]
소지품
: 긴 리본 끈
→ 120cm 정도 되어 보이는 리본 끈, 앞면과 뒷면의 색이 다르다
: 날개 삔
→ 받으신다면 신옥으로 초대된 것과 마찬가지!
선관란
[ 나카미조 진 ]
그대 뭐라고 하였는가? 아, 수사라거나 잘 모르겠으니 우리 45도 각도 셀카나 찍는 건 어떤지, 인스타에 올릴 건데 그래도 괜찮겠지?
- 심문받을 때 책상에 발을 올리는 것은 기본! 딱히 진의 이야기? 궁금하지 않습니다. 그 무엇보다도 내가 중요해! 진의 기분은 알 빠인가요? 어차피 이 신님을 막을 수는 없다는 심보로 심문에 임하고 있습니다
특징 | 7월 28일생 | O형
: 목소리는 조금 얇은 편, 중성적인 편이지만 남성이라고 헷갈릴 정도는 아닙니다.
: 그녀의 말에 따르면 신옥교 라는 곳에 신으로 보입니다. 모든 행동엔 사랑이 따른다는 것이 그녀의 신념입니다
: 사실 종교는 심심해서 만들었습니다, 그저 유흥거리일 뿐. 재미로 만든 종교가 이리 커져버릴 줄은 자신도 예상 못 했다고 하네요
: 왠지 모르겠지만 보좌관이라는 사람을 계속 언급하고 살아갑니다, 소중한 사람인 걸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