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커피 한잔의 여유, 즐기죠? ]
“ 사랑이니까, 그래도 되는 거야. ”
이름: 아라이 쿄세
荒井 叶星 ARAI KYOSE
나이: 25세
성별: 남성
신장/체중: 186cm / 71kg
이미지 컬러: 7C46AB
외관:

성격
: 병적일 정도의 나르시즘
→ 그는 세상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믿는다. 그는 스스로를 이 세계 최고의 작품이자 신이라고 여긴다. 타인은 그를 비추는 거울일 뿐이며, 그 거울이 흠집 나거나 왜곡되면 그 탓은 거울에 있다고 생각한다. 진심으로 내가 멋지니까, 잘못되어도 되는 거잖아? 같은 말을 할 수 있는 인간. 책임감은 없고, 피해의식은 지나치며, 애초에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.
: 능청스러운
→ 말재주가 좋고 분위기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능하다. 자신의 이미지와 말의 영향력을 잘 알고 행동하기에, 필요한 순간엔 누구보다도 진지한 얼굴을 하고 거짓말을 한다. 상황을 유리하게 이끌 줄 알며, 남을 놀려 먹는 것은 매우 즐기고는 한다. 그러나 그의 행동들과 웃음이 진심인지 아닌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. 또한 항상 미소를 짓고 조곤조곤 말하지만, 사람들과 감정적으로 가까워지는 걸 꺼리는 듯이 보이기도 한다.
: 사랑에 빠진
→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는 것이 일상적이며, 그 감정이 곧 신념이 된다고 믿고 있다. 사랑은 가장 아름다운 것이며, 지켜야 할 전부라고 생각한다. 다만 그 정의는 일방적이고, 때로는 집착적으로 흐른다. 상대를 위한 행동이라 말하면서도, 실상은 상대가 내 방식대로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강박일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떠돌아다닌다. 누군가를 사랑할 때, 그 감정을 아주 예쁘게 포장한다. 그러나 그 안엔 지독한 소유욕과 통제욕이 숨겨져 있다고.. 그 사람의 일상, 말투, 생각, 심지어 기억까지 자신이 손봐야 적성이 풀리는 타입.
생일: 5월 12일
혈액형: O형
기타
- 한번 미움 사게 된다면 절대로 친해지지 못 한다고 한다
- 플러팅의 장인이라고는 하지만 실은 잘 못 하는 편
- 자존감이 엄청나다
캐릭터 소개 문구
" 저를 사랑하신다면야 어쩔 수가 없네요. 랄까, 이쪽으로선 그대, 안 좋아하고 있지만. "
큰 키에 알 수 없는 표정을 하고 있는 죄수
자칭 플러팅의 장인이라고 하며
사람과의 만남을 가볍게 여기고
스스로의 잘못 따위는 자신의 외모가
막아준다는 알 수 없는 자신감에 빠져있다.
개인정보를 물어보면 그런 건 실례라며 거짓정보를 흘리기도 하는 얄미운 녀석.
모두를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니며
스스로 모든 걸 용서받는다 생각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