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린 결말의 수수께끼를!
[초세계급 형사]
" 음~ 글쎄 뭘까? 네가 한번 생각해 볼래? "
無名 空人
무메 쿠우닌 / ムメ クウニン
나이
→ 36세
성별
→ XY
신장/체중
→ 197cm / 82kg
외관


성격
: 유유자적한 태도
→ 모든 상황을 가볍게 넘기는 듯한 태도를 보이며 중요한 순간에도 심각한 기색 없이 농담을 던지고는 분위기를 흐트린다. 하지만 그의 성격이 일부러 그런 것인지, 원래 성격인지는 알 수 없다. 의미불명의 성격.
: 전지적 관찰자
→ 주위을 항상 예의주시하고 있으며,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싶어 하는 특성이 있다. 그러나 정작 본인의 정보는 철저하게 숨긴다. 왜 숨기느냐 물어본다면 그는 그렇게 답한다 "하하! 형사니까! 당연하지!"
: 결론주의자
→ 항상 농담을 하고 능청스러운 말투로 사람을 대하지만 행동으론 철저히 논리적이게 사고를 따른다. 하지만 도덕적 선택보다는 최선의 해결책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.
L
: 수수께끼 , 커피 , 열린 결말
→ 확실하지 못한 이야기, 흥미롭지 않나?
H
: 솔직한 사람 , 단순한 사건 , 자신을 분석하는 것
→ 너무 쉬운 건 재미가 없잖아?
S
: 그러게? 내가 나 자신을 모르겠어~.
→ 분석하지 못함, 알 수 없다.
소지품
: 고장난 손목 시계
→ 시간이 멈춰있다. 현재 시각은...
: 실탄 1개가 들어있는 권총
→ 형사로서, 범죄자를 잡기 위한 총이야. 평소엔 위협용이지만!
: 낡은 가죽 수첩
→ 항상 무언가를 쓰고 있지만 뭘 쓰고 있는지는 모른다. 알 수도 없다!
: 펜.
→ 펜. 그것 뿐
기타
: 8월 6일생
→ 탄생화는 능소화.
: O형
→ RH+O형이다
: 손재주가 좋다
→ 간단한 도구를 조립하거나 잠금을 해제하는 능력은 기본! 그림도 잘 그리는 듯 하다
: 심각한 불면증
→ 형사 일을 할 때에 커피만 마시고 살아온 지라 병이 되었다. 카페인이 없으면 아침을 시작 할 수 없다. 그덕에 잠도 못잔다!
: 아름다운 외모
→ 머리에 숱도 많고. 속눈썹도 풍성하다. 눈 코 입이 뚜렷한 처연 미남의 정설. 한 눈에 반해도 이상하지 않을 외모다.
선관: ( )
피해자 여부: O
퍼블 여부: X