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비밀 프로필
[ 가치없는 쓰레기 새끼가 ]
“ 망할새끼가!! 입 닥쳐!! ”
이름 : 藤間 冬満 (토우마 토우마)
나이 : 21
성별: XY
L: 가학, 압박하는것, 사회적 매장시키기
H: 무시, 거절, 미움받는것
S: 사회적으로 죽임 당하는것
외관: ( 공프와 같음 )
성격
: 가학적인
ㄴ 상대를 떨어트리고 폭력을 행사하는건 언제나 최고잖아..! 죽어버려 쓰레기 새끼야!
: 불안한
ㄴ 날 봐줘 사랑해줘 이런 나라도 좋아해달라고! 왜 싫어하는거야? 싫어하는거지 너 그런거지 분명히 그런거야..
: 독설적인
ㄴ 살 가치가 없는 인간 말종은 분해하고 갈아버려도 여전히 가치는 같아. 알아? 난 네가 싫어!
특징
: 남을 깎아 내리는 만큼 불안함이 속에 꽉 채워져있다
: 사랑받지 않는다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듯
직업: 백수
신장 / 체중 :(공프와 같음)
과거의 트라우마
: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으나 잦은 데이트 폭력과 심한 언행으로 지치다 지쳐 신고하려던 참에 들켜버려 결국 감금까지 당할 위기에 쳐했으나 처음으로 맞써 싸웠다. 하지만 그 결과는..
: 싸우던 도중 토우마는 살고싶다는 의지덕에 사랑하는. 사랑했던 연인을 근처에 있던 술 병으로 머리를 쳐 잠시 기절 시켰지만 유리 조각 때문에 연인은 피를 흘리기 시작했고..
: 피를 흘리기 시작한 연인의 머리를 본 토우마는 잠시 머리가 돌아가지 않았다, 하지만 몇초후 상황을 인지한 후에는 기겁을 하며 뒤로 물러났다. 너무나도 무서워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하던 그때.
: 아직 연인은 죽지 않았고 피를 흘리며 휘청.. 일어나 토우마를 폭행했다. 그렇지만 얼마 가지않고 과다출혈로 사망했다. 그 직후 토우마는 경찰서에 전화해 스스로 신고를 했지만 정당방위로 풀려났다
:그 일이 일어난 후 평범한 일상을 이어나갈 수 없었고 그는 일종의 도피를 하기 위해 트위터(X)에 가입해 그 순간을 잊게 해줄 수단을 찾았다. 하지만 쉽게 잊혀질 리가 없다는걸 까먹었나 보네
두려워 하는 것
: 자신보다 키가 큰 사람
왜 자살시도를 한걸까
: 저지르고.. 저질러도..!!! 멈추지 않아.. 무서워.
어째서 이 세계에 온거야?
: 이것도 도피의 일종 아냐? ..망할..씨발씨발씨발...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