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술잔이 비워지지 않도록 하거라. ]
" 임자는 영원하다네. "
이름
エイゼル
에이젤
여성 | 20세 | 153cm | 38kg
: 쾌락주의자
→ 쾌락만이 나의 삶! 그리고 웃음꽃. 쾌락을 즐길 수만 있다면 이 나는 어떠한 고통을 겪어도 소용없네! 끝까지 즐기자 얼쑤!
쾌락을 느낄 수만 있다면 독이든 약이든 뭐든 삼켜버릴 기세입니다. 쾌락이 없다면 그녀의 삶은 이미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기에 이리 살아가야겠죠
: 이기주의자
→ 그쪽네들 사정이 이 나의 사정이 아니라는 것이네. 뭐가 되든 좋으니 얼른 이곳을 빠져나가 이 몸 홀로 살아남게 되어버릴지도 모른다네. 그것이 좋은 것이라네!
뭐든 좋으니 얼른 자신이 안전해지고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. 딱히 타인들은 그녀의 알빠가 아니기도 하니 말이죠, 나만 건강하다면 끝!
: 가학적 성향
→ 내 몸의 앞에서 그 아름다운 고통과 쾌락의 잔열을 조금 더 보여주게나! 이 내가 그대들을 친히 가르쳐줄 테니! 자, 자. 조금만 더 고통에 몸부림치는 귀여운 모습을!
실은 사랑보다는 고통이 더 아름다운 것이라 믿고 있으며 고통만이 인간을 제대로 나타내는 순수한 본질 그 자체라고 믿고 있습니다. 이것이 최고~ 라던가요?
외관


L
: 나의 신자들 , 사랑 , 복종
→ 나의 사랑을 어째 미워할 수 있겠는가
H
: 반역자 , 미움 , 죄악
→ 교리에 어긋나는 행위는 전부 재가 될 것이다
S
: 사랑의 신은 두려움 따위 모를 지어니
→ 이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없다
소지품
날개 삔
→ 받으신다면 신옥으로 초대된 것과 마찬가지!
: 담배 한 갑
→ 죄송합니다만. 그녀는 골초입니다
: 라이터
→ 용량은 충분!
특징 | 7월 28일생 | O형
: 목소리는 조금 얇은 편, 중성적인 편이지만 남성이라고 헷갈릴 정도는 아닙니다.
: 그녀의 말에 따르면 신옥교 라는 곳에 신으로 보입니다. 모든 행동엔 사랑이 따른다는 것이 그녀의 신념입니다
: 사이비 信玉교에 신을 맡고 있는 여자. 부족한 신자들은 보육원에서 데려와 키웠다. 그 후로 쭉 성장세.
: 왠지 모르겠지만 보좌관이라는 사람을 계속 언급하고 살아갑니다, 마음에 뭎어 소중한 사람인 걸까요? 이름도 전부 외웠다고..
이 세상에 바이러스가 창궐하면 어떨 거 같아?: 엿이나 먹어